
[뉴스핌=대중문화부] '비타민' 김수영의 건강검진 결과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는 김수영이 출연해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날 70kg 이상을 감량한 김수영은 건강검진을 받으며 "살을 많이 뺏기 때문에, 걱정 없다"며 건강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수영은 5개월 전 비만도는 초고도 비만, 내장비만은 심각 수준이였으며 고혈압에 중증 지방간이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특히 다이어트 전 기대수명은 45세로 나와 충격을 안겼다. 이휘재는 "저 상태였으면 저보다 1년 더 살았을거다"라고 말했다.
김수영은 검강검진 결과, 다이어트 후 비만도는 고도비만으로 내려왔으며, 간 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5개월이 지난 김수영의 기대수명은 69세로 24세가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