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리피는 31일 오후 방송한 MBC ‘일밤-진짜 사나이’ 해군 해난구제대 SSU 편에서 연일 이어지는 지옥훈련을 감당했다.
이날 ‘진짜 사나이’에서는 이전과 같이 퇴교자가 속출했다. 조동혁이 과거 겪은 물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해 자진 퇴교했고, 악으로 버티던 이규한은 햄스트링 부상을 이기지 못하고 짐을 쌌다.
하지만 최약체 슬리피는 여전히 ‘진짜 사나이’ 현역이다. 방송 초반 체력과 정신력 모두 바닥이었던 슬리피는 좀비근성과 악으로 훈련을 느리지만 하나씩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진짜 사나이’에서는 지금까지 샘 오취리, 한상진, 샘 킴, 조동혁, 이규한 등 총 5명이 퇴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