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생정보'에서 갈비 무한리필 맛집이 소개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맛대 맛'코너에서는 양념갈비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에 위치한 '삼삼갈비'(031-942-3391)이다.
이 맛집은 돼지양념갈비를 단돈 1만900원에 무한리필(오전11시~오후 3시, 오후 3시 30분~11시 1만1900원)로 맛볼 수 있다.
무한리필은 돼지양념갈비와 모듬쌈야채, 뷔페식 샐러드바, 된장찌개이며 저렴한 가격으로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갈비도 매운맛과 보통맛이 있으며, 참숯에 궈먹기 때문에 불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양념갈비 무한리필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8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