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치열은 16일 오후 방송한 KBS 2TV ‘불후의 명곡’ 가족 특집에서 아버지를 위해 인순이의 ‘아버지’를 열창했다.
황치열의 부친은 오랜 투병생활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 황치열의 부친은 아들의 ‘아버지’를 들으며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황치열은 이날 가슴 절절한 무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황치열이 주목 받으면서 최근 그의 무대를 도왔던 이생강 선생도 주목 받고 있다. 1960년 5월 처음으로 유럽 순회공연에 나설 만큼 실력을 인정 받은 이생강 선생은 황치열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