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SH공사(서울시 도시개발공사)가 15일 부패 척결을 선언했다.
SH공사는 이날 본사 대강당에서 변창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반부패 청렴 결의 및 서약을 했다.
앞서 SH공사는 지난 3월 11일 ‘SH공사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촘촘한 주거복지 ▲맞춤형 도시재생 ▲안심 주거서비스 ▲건전한 재정기반 ▲청렴인사혁신 등이 골자다.
변 사장은 발표 현장에 참석한 시민 대표 3명에게 시민약정서를 전달했다. SH공사의 혁신방안을 시민과 함께 한다는 의미를 내비친 것이다.
변 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청렴의식을 가슴속에 되새기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