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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날' 부자되는 알짜 노하우, 집 19채·26억 자산가가 된 비결은 바로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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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에서는 재테크 노하우가 모두 공개된다. <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홈페이지>
[뉴스핌=이지은 기자] '기분좋은 날'에서는 재테크 노하우가 공개된다.
 
15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 날' 2083회에서는 부자가 되는 확실한 방법이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9채의 집을 보유하고 있는 이현정 씨와 부동산을 포함해 보유자산이 10억이 넘는 최지만 씨, 20억 자산가가 된 김미숙 씨의 재테크 노하우가 공개된다.
 
이현정 씨는 월세 10만원인 다세대주택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했지만 영광의 상처(?)까지 만들어가며 전국 각지 순회하고 발품까지 판 덕에 경기도 광주, 강원도 삼척, 전라남도 목포까지 총 19채의 집을 갖게됐다.
 
그는 19채의 집을 갖게된 비결로 바로 '재테크'를 꼽았다.
 
또 결혼 10년차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는 최지만 씨 역시 아끼고 절약하며 모은 보유자산은 부동산 포함 무려 10억원이라고 밝혀 전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베테랑 전업주부 김미숙 씨는 '이것' 재테크 덕분에 26년만에 무려 20억 자산가가 됐다고 밝혔다.
 
이에 경제 전문가 제윤경의 '올바른 소비법'과 재무설계사 오종윤의 '부자되는 십계명'이 모두 공개된다.
  
한편 부자되는 방법의 지름길은 15일 오전 9시45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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