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2일 오후 3시 인천 컨벤시아 2층에서 ′영종하늘도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영종하늘도시권역의 개발계획 및 호재, 부동산 시장 동향 등이 소개된다. 영종하늘도시 공급예정 토지에 대한 설명 및 청약방법 등도 다뤄진다.
최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착공 가시화 등으로 개발호재가 풍성하다는 게 LH 설명이다. 최근에는 8년 만에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용지 1필지가 수의계약됐다.
LH 김창수 영종판매차장은 "영종하늘도시는 수도권에서 마지막 남은 대단위 개발사업지구로서 많은 개발호재에 비해 저평가됐다"며 "향후 국내 부동산시장의 지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