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구라가 에디킴으로 확신한 '복면가왕' 몽키는 에릭남이었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5회에서는 종달새와 헬로우 미스터 몽키와의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몽키는 터프한 목소리로 판정단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복면가왕' 무대가 끝난 후 김구라는 "자두와 강두인거 같다"고 말하다가 "아니다 에디킴"이라고 말을 바꿔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하지만 종달새에 51대 48로 패해 복면을 벗은 몽키는 에릭남이었다.
에릭남은 "아직 가수로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면서 '복면가왕'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에릭남은 "가수로서 더 많은 노력과 연습을 많이 하겠다"고 덧붙였다.
에릭남은 솔로곡으로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을 불러 빼어난 가창력과 감성이 돋는 무대를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