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옥분(정영숙)이 제임스를 그리워한다.
2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에서 옥분이 아픈 가운데 제임스가 전해준 초콜릿과 쪽지를 보고 감동을 받는다.
옥분은 제임스와 지석(박윤재), 하영(김빈우)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쓸쓸히 웃었다. 하지만 혼잣말로 “하영아, 난 널 받아줄 수 가 없구나. 어떤 일이 있어도”라고 혼잣말을 하며 안타까워한다.
한편, 옥분은 아픈 자신을 돌보러 온 지석에게 쌀쌀맞게 대한다.
지석이 “뭐 먹고 싶은 것은 없냐. 나가서 감자옹심이 사올까요”라고 묻자 옥분은 “언제부터 니가 내생각을 했냐. 혼자 있고 싶으니 나가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