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상신브레이크는 최대주주 친인척인 김명균 씨가 5만2100주(0.24%)를 지난 22일 장내 매도해 처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씨의 지분율은 4.19%로 낮아졌다.
앞서 김 씨는 지난 20일에도 상신브레이크 주식 4만6695주(0.22%)를 장내 매도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뉴스핌=노희준 기자] 상신브레이크는 최대주주 친인척인 김명균 씨가 5만2100주(0.24%)를 지난 22일 장내 매도해 처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씨의 지분율은 4.19%로 낮아졌다.
앞서 김 씨는 지난 20일에도 상신브레이크 주식 4만6695주(0.22%)를 장내 매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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