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크라임씬2’ 방송을 앞두고 ‘미인대회 살인사건’ 예습하기가 크라임씬2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22일 방송되는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2’ 3회에서는 미인대회 생방송 도중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긴박감 넘치는 추리 대결이 펼쳐진다.
2015년 4월 22일 오후 7시 초호화 '뽀얀트리 리조트'에서 '제31회 미인대회'가 생방송으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본선 무대에 올라야 할 한 명의 참가자가 짐 보관소 캐비닛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다.
피해자는 26세 여성으로 참가번호 28번 서울 진 박혜리다. 피해자 박혜리는 경쟁이 가장 치열한 서울지역 예선에서 진으로 선발된 만큼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졌었다.
사건 발생 30분 후 그녀의 사망과 관련된 5명의 사람이 용의선상에 올랐다.
첫 번째 용의자는 '뽀얀트리' 리조트 대표 '장심사'(장진)다. 피해자 사망 추정 시각에 장심사는 미인대회 심사를 보기 위해 대회장으로 갔다. 그는 가기 전 백스테이지를 잠시 살펴봤을 뿐이라고 말하고 있다.
두 번째 용의자는 미인대회 진 출신 일인자 미용실 원장 '오원장'(오현경)이다. 오원장은 "라이벌 미용실에서 나온 애라 눈엣가시였지만 박혜리를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 밖에 용의자로 '일인자 미용실'의 스태프로 미인대회 백스테이지에 있던 '하백조'(하니), '제31회 미인대회' 본선 참가자인 '박미녀'(박지윤), '비스패치' 연예부 특종 전문 취재기자 '홍기자'(홍진호) 등이 용의자로 지목됐다.
‘미인대회 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일지는 22일 밤 11시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