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KG모빌리언스가 KG이니시스 합병과 안정적인 실적 성장 분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 7분 현재 KG모빌리언스는 전일 대비 600원(2.88%) 오른 2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승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KG이니시스와의 합병 기대감이 반영돼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면서도 "글로벌 동종업계 15년 예상 주가수익배율(PER) 25배 대비 아직 저평가 구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에 목표주가는 기존 2만원에서 2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며 "합병이 구체화되고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확인 되면 주가의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KG모빌리언스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6%, 17% 증가한 373억원, 영업이익 63억원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