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더 바디쇼'에서 자궁의 일생을 공개한다.
20일 밤 9시 방송하는 온스타일 '더 바디쇼'에서는 싱글녀들을 위한 자궁 디톡스가 소개된다.
최근 공개된 '더 바디쇼' 예고 영상에 따르면 전문의가 "젊은 여성들의 조기 폐경이 빨라지고 있다. 암도 생길 수 있어서 약을 써서라도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더바디쇼' MC 최여진은 "100세 시대에?"라고 놀라며 자궁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이날 자궁 관리 체크리스트가 공개와 함께 싱글녀들의 자궁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더불어 자궁 건강을 위한 테라피도 전해진다.
온스타일 '더 바디쇼'는 당당한 여성들을 위한 트렌드를 제시할 최초의 여성 바디 전문 프로그램으로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 제인이 진행을 맡고 있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