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104회에는 강부남(사미자)의 종양이 악성임이 밝혀진다. 이 가운데 남혜리(지주연)는 할버니 부남에게 "푸르트코리아와 타운마트의 합병을 허락해달라"고 간청한다.
혜리와 부남의 대화를 엿들은 지수연(이효춘)은 두 회사가 합병되면 남혜성(강신효)의 자리가 없어질까 전전긍긍한다.
한편, 이지건(성혁)은 혜리가 증거를 숨긴 이중장부를 찾기 위해 고민한다. 때문에 그의 노력이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104회는 16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