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하기 위해 신기술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정부 인증을 받거나 국내 특허를 받은 미인증 신기술 및 신자재다. 공모 분야는 건설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방재분야와 외방수, 단열, 결로저감 등이다.
신청 및 접수된 신기술은 신기술심의위원회에서 심사해 채택여부를 결정한다. 채택된 신기술은 LH의 공사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오는 5월 6~8일까지 3일간 신청서를 우선 접수(LH홈페이지/COTIS)한다. 관련 서류는 5월 15일까지 LH 중소기업지원단으로 우편 및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