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농우바이오가 매출 및 수익성 개선 분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농우바이오는 전일 대비 700원(3.13%) 오른 2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석모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주력 상품인 고추·수박 등이 한파로 인해 1∼3월로 이연되면서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303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글로벌 채소인 토마토·양배추 등과 해외 5대 법인(중국, 미국, 인도, 인도네시아, 미얀마)의 매출 호조로 3분기 연결매출액은 전년 대비 21%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반기 영업 손실(제주도 청수무 민원 이슈 등)을 만회키 위해 하반기는 보다 강력한 비용 통제를 할 것"이라며 "3분기(4∼6월)부터는 본격적인 매출 회복과 수익성 개선을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