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SK증권은 14일 컴투스에 대해 낚시의 신·소울시커의 매출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서머너즈워가 글로벌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며 목표주가를 '22만원'에서 '27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컴투스의 1분기 실적은 서머너즈워 매출 반등 등으로 전분기 대비 11% 증가한 930억원을 예상한다"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0.1% 늘어난 396억원(영업이익률 42.6%)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서머너즈워가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안정적인 지역 기반을 구축했다"며 "이스트레전드, 원더택틱스, 컴투스 프로야구 등을 올해 20 종의 신규게임 출시가 예정돼 추가적인 매출 증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