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 유승옥이 서유라(고우리)의 요가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이날 유승옥은 서유라와 함께 요가 수업을 진행했다. 요가 수업이 귀찮았던 유라는 이정현의 곡 '바꿔 바꿔'가 흘러나오자 테크노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서유라의 아빠 서인철(이형철)이 말렸지만 서유라는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 나둬라. 아빠 나처럼 흔들어라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유승옥은 당황해했고 서인철은 "선생님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유승옥은 '압구정 백야' 출연 이후 두 번째 카메오 등장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