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현민은 지난해 10월 ‘썸남 트리오’ 특집으로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절친 정경호의 여자친구 수영이 형수님이 된다면 어떨 것 같으냐”는 질문에 “둘이 진짜 잘 어울린다. 정말 러블리해서 보고 있으면 연애 세포가 나오는 것 같다”며 부러움을 표했다.
윤현민은 이어 “긴 생머리에 말라서 내추럴한 티셔츠를 입은 게 예뻤다. 말도 조근조근하더라”고 수영의 첫인상에 대해 밝혔다. 이에 MC 이영자는 “마음에 들었느냐”고 물었고, 윤현민은 “형 여자친구인데 어떻게 그러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오전 한 매체는 윤현민과 전소민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만나오다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젊은 커플답게 교제 사실을 드러내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연예계 공식 커플이라고.
특히 정경호가 이들의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정경호는 2013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무정도시’에 출연하며 윤현민과 친해졌다. 이후 지난해 SBS 드라마 ‘끝없는 사랑’에서 전소민과 호흡을 맞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