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주간아이돌' 에이핑크 보미가 사이판에서 대찬 코믹 댄스를 선보이며 빅웃음을 예고했다.
지난 6일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트위터에는 "보...미야...??? 사이판에서도 열일 중인 우리의 정규직요정 뽀미!! 이번주도 빅웃음 빵빵터지는 #주간아이돌 #에이핑크 in 사이판!! 수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에이핑크 멤버들과 정형돈, 데프콘이 사이판에서 녹화 중인 가운데, 보미가 코믹 댄스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보미는 엉덩이를 뒤로 쭉 빼고 선글라스를 낀 채 우스꽝스런 포즈로 댄스에 열심이다. 에이핑크 멤버들은 물론 정형돈과 데프콘 역시 그런 보미를 보며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
보미의 사이판 코믹댄스 2탄은 8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in 사이판 특집'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