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더 바디쇼' 유승옥과 최여진의 몸매 비법이 화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 바디쇼'에는 가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여러가지 운동법을 소개했다.
이날 '더 바디쇼' 방송에서 최여진은 탄력적인 가슴을 만드는 운동으로, 양쪽 무릎을 바닥에 대고 푸쉬업을 하며 가슴에 힘을 줘 밀어주면서 가슴을 모아주는 동작을 소개했다.
최여진은 이 운동법을 '인어공주 푸쉬업 운동법'이라 소개하며 "옆으로 누워 한쪽 팔을 어깨에 둔 다음, 한쪽 팔로만 푸쉬업을 하는 동작으로 윗가슴에 자극을 준다"고 말했다.
또 유승옥은 스트레칭 밴드를 이용해 자신만의 가슴 볼륨업 운동을 공개했다.
유승옥은 스트레칭 밴드를 허리에 걸고 상체만 앞으로 90도 가량 구부린 상태에서 밴드의 양쪽 끝을 양손으로 땅끝까지 잡아당겨 위 가슴을 펌핑하면 된다고 말하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특히 유승옥은 "나는 D컵이다"라고 덧붙여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