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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방송하는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서세원·서정희, 나훈아, 류시원의 이혼 소송에 대해 이야기른 나눈다. <사진=YTN 뉴스캡처,뉴시스> |
[뉴스핌=이현경 기자] 서세원·서정희 부부, 나훈아 부부, 한류스타 류시원 부부 등 이혼 소송으로 대중을 안타깝게 한 세 부부의 이혼 이야기가 전해진다.
7일 방송하는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최근 논란된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폭행 및 이혼 소송과 32년 결혼 생활의 비화를 전한다. 또 실제로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집을 방문했던 연예부 기자가 목격한 미묘한 가족 분위기를 전한다.
'가요계의 전설' 나훈아도 무려 5년이나 이혼 소송을 진행중이다. '대찬인생'에서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 지극했던 것으로 알려진 나훈아가 두문불출하며 가족과 연락하지 않았던 이유와 아들의 결혼식에 불참했던 사연, 일명 '허리띠 기자회견'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신체 훼손설' '건강 이상설' 등 무수한 억측을 야기하며 종적을 감춘 나훈아의 근황에 대해 알아보고 현재 나훈아의 아내 측 변호를 맡고 있는 변호사가 직접 출연해 이혼 소송의 배경과 진행 과정, 그리고 양측의 팽팽한 입장 차이를 전한다.
또 결혼 1년5개월 만에 파경에 이르며 위치 추적, 협박, 폭행 등으로 3년6개월 간 치열한 법적 공방을 벌인 한류스타 류시원의 이혼 소송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전달한다.
비극적 결말에 치달은 세 부부의 이혼 이야기는 7일 밤 11시 TV조선 '대찬인생'을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