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 이수페타시스가 1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 19분 이수페타시스는 전일대비 370원(5.66%) 오른 6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실적 개선 속도가 기대 이상"이라며 "하반기까지 안정적인 실적 개선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기존 예상치 95억원을 넘어 112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이다.
김 연구원은 "이수페타시스가 다른 IT부품 업체와 다른 점은 다양한 부품을 생산하는 종합 PCB업체라는 것"이라며 "미국·중국 법인을 통한 현지화, 고객 다변화 등이 하반기 호실적을 이룰 수 있는 배경"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