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압구정 백야' 121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21회 예고에서는 육선지(백옥담)가 화엄(강은탁)의 집에 찾아가 "아주버님이랑 끝냈대나봐요"라고 백야(박하나)의 근황을 전했다.
서은하(이보희)는 "다들 칭찬이 자자하세요. 싹싹하고 일 잘한다고"라는 백야의 칭찬을 들으며 '완전 나 닮아서'라고 생각하며 뿌듯해 한다.
선지는 화엄의 어머니와 할머니에게 "아주버님이랑 끝냈대나봐요"라고 백야의 이야기를 했다.
화엄은 정작가(이효영)와 백야가 함께 한 자리에서 "나한테도 시간을 줘. 마음의 준비할 시간. 진실 게임 한 번 하자"라고 제안했다.
백야는 눈물을 흘리며 속으로 '이제 준서 안보면 못 견딜 거야'라면서 좌절했고, 준서의 엄마인 효경(금단비)는 은하에게 "우리 준서 이제 보실 생각 마세요"라고 딱 잘라 말했다.
'압구정 백야' 121회는 7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