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데니스 록하트 미국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오는 7~9월 금리 인상 시작을 예상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는 지난달 연설에서 연준의 금리 인상 시점을 6~9월로 전망한 바 있다.
록하트 총재는 "최근의 경제 지표의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며 "고용시장이 개선되고 가격지표가 탄탄해지면서 2.5~3.0% 사이의 완만한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2분기 경제가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한다'며 "더 강한 성장의 재개를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