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1대100'에 오현민(20)이 출연했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1대100'에 카이스트 수재 오현민이 출연해 100인과 경쟁을 벌인다.
오현민은 케이블 채널의 두뇌 게임 프로그램에서 준우승 경험이 있으며, 귀여운 외모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당시 '카이스트 아이돌'로 불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오현민은 "800대1의 경쟁률로 프로그램 오디션을 통과했다"며 "프로그램 지원자 중 유일한 필기 만점자"라고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오현민은 자신만의 공부 비법으로 "어린 시절 했던 바둑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며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람이 된 것 같다"고 바둑을 추천했다.
이어 그는 카이스트 재학생들의 특별한 공부 비법과 엄친아들의 기숙사 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또다른 1인 도전자로는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KBS 2TV '1대100'은 7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