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종합생활용품전문기업 피죤(대표 이주연)은 37년 전통의 피죤 명품 기술로 탄생한 ‘피죤 액츠 프리미엄’을 오는 8일 홈쇼핑 채널인 홈앤쇼핑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피죤 액츠 프리미엄’ 2.5L 4개와 1.4L 4개, 그리고 상쾌하고 풍부한 향이 오래 지속되는 고급 섬유유연제 ‘피죤 프리미엄’ 1.35L 1개 등 총 9개의 제품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사은품과 무료 체험분까지 더해 총 14개의 제품을 7만 2천 8백 원의 파격적인 금액에 판매한다.
이번에 무료 체험분으로 제공되는 제품은 ‘피죤 프리미엄’과 ‘액츠 프리미엄’으로 각각 1개씩 총 2개이며, 사은품으로는 휴대성이 편리한 섬유유연제 ‘스프레이 피죤’과 살균 세정 성분이 강화된 ‘피죤 무균무때 프리미엄’, 주방세제 ‘피죤 퓨어’ 등 3개를 증정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피죤 액츠 프리미엄’이 세탁 시 지우기 힘든 양념이 강한 음식 얼룩, 피지 노폐물, 화장품 얼룩 제거 등에 안성맞춤인 동시에 장류, 김치, 발효식품 등에 강한 한국형 맞춤 세제로 소개되면서 많은 주부 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피죤 관계자는 “피죤은 국내 순수 자본과 독자적인 자체 기술에 기반한 토종 생활용품 전문기업으로서 1978년 대한민국 대표 섬유유연제 '피죤'을 시작으로 세탁세제, 가정용 살균세정제, 주방세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등 국내 권위 있는 각종 시상식에서 잇따라 수상하면서 많은 인정을 받아 왔다”며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서 우수한 품질의 피죤 제품들을 선보여 많은 주부 고객들에게 사랑 받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