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실명증표를 지참한 본인이 은행 지점을 방문해 거래목적을 확인하면 인출 한도 증액이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인근에서 시민들이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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