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플랜업 가치투자 차이나랩 릴레이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플랜업 가치투자 차이나 랩'의 책임 운용역인 김창연 신영증권 에셋얼로케이션( Asset Allocation)부장이 강사로 나서 운용 및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투자기업 선정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오는 7일 둔산지점을 시작으로 8일 분당지점, 9일 본사 영업부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달 25일 출시한 이 상품은 신영증권의 대표적인 랩 상품인 '신영 가치투자형 랩'과 같은 투자전략으로 그 대상을 중국 기업으로 넓힌 해외투자 상품이다.
특히, 신영증권만의 가치투자 노하우로 중국의 인구통계학적 변화, 소득수준의 변화, 그에 따른 소비패턴의 변화 등 사회 경제에 걸친 구조적인 변화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을 찾아 장기 투자하는 상품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출시 초기에는 상장기준이 까다롭고 상장된 기업의 경영 투명성이 높은 미국과 홍콩 주식시장에 상장된 중국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설정 2주 만에 약 250억원이 넘는 금액이 모이며 인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설명회 참여는 영업점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각 지점(둔산지점 042-483-8100, 분당지점 031-718-1100, 영업부 02-2004-9200)으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