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다음 주 중 6140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3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5년 4월 둘째 주(4월6일~4월10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3510억원 증가한 총 22건(614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자산유동화증권 3940억원, 무보증사채 220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4540억원, 차환자금 1600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