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마녀와 야수'에서 하우스 파티가 열렸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마녀와 야수'에서는 조커로 변신한 야수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하우스 파티가 열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커에게 '파티에서 함께 나눠먹을 음식을 준비해 와달라'는 초대장을 받은 마녀들은 아침 일찍부터 파티에 어울리는 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나섰다.
늘 당당한 모습을 보이던 피오나는 사과 알레르기가 있는 조커의 식성을 고려해 재료의 성분을 꼼꼼히 살핀 뒤 식재료를 구매하는 세심한 매력을 보였다.
귀여운 사투리 소녀 미니마우스는 '홈파티 메뉴' 검색으로 초코 잼을 곁들인 딸기 디저트를 선택, 야수를 향한 취향 저격을 성공했다.
반면 인디언 소녀는 조커의 건강을 생각한 건강주스와 젤라또를 준비했는데, "주스에 들어간 재료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 당황하기도 했다.
조커 역시 음식 준비에 나섰는데, 그의 음식 취향이 드러나면서 마녀들은 자신이 준비한 음식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커와 마녀들의 하우스 파티는 2일 저녁 8시55분 KBS 2TV '마녀와 야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