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안심전환대출 1차분이 20조원 한도가 다 소진되지 않았던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3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안심전환대출 1차분 최종 실적은 18만9184건의 19조8830억원으로 집계됐다. 20조원 한도에서 1200억원 정도가 남은 것이다.
앞서 금융위는 1차분에서 남은 것은 2차분으로 넘길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30일부터 시작된 2차분은 지난 30일 오후 11시 기준으로 2만2000건의 2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금융위 관계자는 "(2차분은) 일부 미집계분이 있을 수 있다"며 "2차분 접수결과는 은행별 유선집계로 파악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