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보이는 찰진흑미밥은 항산화 및 항암효과가 뛰어난 안토시안 색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흑미’를 초고압공법으로 제조, 더욱 찰진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보존을 높이기 위한 첨가물을 넣지 않고, 질소 충전방식으로 포장을 마무리했다.
향후 세븐일레븐은 도시락, 삼각김밥 등 밥으로 만든 식사대용식 상품에 잡곡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12일 선보인 혜리 7찬도시락에도 흑미밥을 사용한 바 있다.
정수영 세븐일레븐 MD(상품기획자)는 “건강을 챙기는 싱글족들이 많아지고 있어 즉석밥 시장에서 잡곡밥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신상품은 다른 잡곡밥 상품 대비 가격도 저렴한 만큼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