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방송되는 SBS '달려라 장미' 72회에서 정준(강민철 역)이 동영상 유포 용의자로 지목된다.
이날 '달려라 장미' 방송에서 홍여사(정애리)는 장준혁(류진)에게 "나쁜놈. 니가 뭔데 나서서 터뜨려?"라며 뺨을 내리친다.
반면 백장미(이영아)와 첫날밤 동영상을 유포한 용의자로 지목된 민철은 "다수결로 나 감방보내겠다고?"라고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가족마저 믿어주지 않는다.
특히 수사 의뢰를 반대했던 회사의 입장을 몰랐던장미가 태자(고주원)가 자신을 위해 거짓말 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한편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달려라 장미' 71회는 26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