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지원과 강균성은 24일 밤 방송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고등학생들과 함께 현재 고교과정에 포함된 제2외국어 프랑스어 수업에 참여했다.
이날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은지원과 강균성은 생전 처음 접하는 프랑스어에 난감해했다. 은지원은 처음 듣는 프랑스어 단어와 문장에 놀란 토끼눈을 하고 더듬더듬 발음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프랑스어 수업 뒤에는 곧바로 영어 수업이 이어져 강균성을 압박했다. 은지원은 영어 수업을 곧잘 따라간 반면 강균성은 특유의 영어 울렁증을 호소했다.
하지만 강균성은 영어 역할극을 자처, 다중이 캐릭터를 연기하며 교실을 패닉에 빠뜨려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