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인천 영종도에 카지노가 포함된 복합리조트가 들어선다. `영종도 엠포리움호텔`가 바로 그 주인공.
총 사업비 1조3000억원, 고용유발인구 70만명에 이르는 영종도 개발계획이 선보이며 이 일대 부동산 시장도 호황을 보이고 있다.
영종도에는 중국계 자본 여러 곳이 카지노 복합리조트 건설을 타진하고 있다. 설익은 투자설만 돌던 영종도가 당초 청사진이었던 동북아시의 관광·레저 허브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영종도 지역은 최근 미분양 아파트가 급속도로 소진되고 땅값도 들썩이고 있다.
특히 영종도복합리조트 개발이 가시화 되면서 벌써부터 영종도의 외국 관광객을 맞을 한 소형 호텔 분양에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 이어 평일에도 모델하우스에는 발 디딜 틈 없는 인파가 몰리면서 높은 계약률로 이어지고 있다.

왕복 6차선 대로변에 접해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 호텔의 전면부는 월미도 왼쪽에는 영종대교, 우측에는 인천대교가 위치해 있어 특히 야경이 수려하다.
분양가는 실당 1억 3000만 원대.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이 주어져 계약금 10% 외에 준공 때까지 추가 비용이 없다.
또 분양을 받으면 동시에 유명 호텔전문 운영회사와 월 80~90여만원으로 임대차 계약이 가능하고 전반적인 관리도 도맡아 해준다.
분양을 받으려면 먼저 신청금 100만원을 (주)생보부동산신탁 계좌로 입금한 뒤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미계약시 자동 환불). 접수는 대표전화 1566-3683로 하면 된다.
회사측 차성우 과장은 "투자자들이 일시에 몰리는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무작정 방문하기보다 호실을 미리 확보하고 혼선을 막기 위해 대표전화 1566-3683의 번호를 이용하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