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폭풍의 여자' 102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예고에서 현우(현우성)은 "난 어떤 상황이 와도 정임씨 포기하지 않을 거니까"라고 다짐했다.
현성(정찬)은 정임(박선영)을 향한 현우의 마음 정리를 위해 순만(윤소정)에게 정임과 준태(선우재덕)의 결혼 이야기를 흘린다.
혜빈(고은미)은 "이러다가 한정임이 진짜 내 새언니가 될 판이야"라면서 정임과 준태의 결혼 계약서를 찾으려 한다.
혜빈과 현성은 무조건 둘의 결혼을 막으려 했고, 무영(박준혁)과 미영(송이우)을 정임의 집으로 보낸다.
한편 '폭풍의 여자' 102회는 25일 오전 7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