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여유만만'에서 음악의 숨겨진 힘에 대해 밝힌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몸과 마음을 살리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음악의 힘에 대해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 사람보다 더 국악을 사랑하는 국악과 최초 외국인 교수 성힐러리, 음악치료학과 교수 정현주, 예술인문학자 이동섭, 성악가 윤현숙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음악은 오래 전부터 문명이 있는 곳에서는 항상 함께 했을 정도로 인간과 음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기분 전환을 가장 쉽고 빠르게 해주며,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음악 속 놀라운 비밀을 공개한다.
윤현숙 성악가는 칠삭둥이로 태어난 아기를 건강하게 자라게한 비결을 밝힌다. 태교에는 클래식 음악을 많이 사용하지만 사실 더 좋은 음악은 따로 있다고 전한다. 아이의 성장발달과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고 집중력과 의욕을 향상시키는 음악을 소개한다.
이동섭 교수는 평소 클래식 음악으로 활력을 얻지만, 힘들 때 위로가 된 음악은 흘러간 옛 가요였다며 과거 사연을 털어놓는다. 정현주 교수는 음악의 효과와 함께 힐링송을 추천한다.
특히 국악의 매력에 빠져 한국까지 오게 된 미국인 성힐러리 교수가 밝히는 삶을 바꿔놓은 국악의 놀라운 힘도 공개된다.
인생을 풍요롭게하는 음악의 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3일 오전 9시40분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