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봄철 산불 주의점과 블루라이트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다재다능한 팔방미인&미남 특집으로 윤영미, 홍진호, 피에스타의 재이와 린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운 날씨가 풀리면서 등산객들의 발길이 많아지면서 봄철 꼭 주의해야할 산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봄철은 건조한 대기환경으로 쉽게 화재가 날 수 있다. 봄철 화재는 전체 화재 발생 건수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 발생시 가장 중요한 점은 신속한 초기진화다. 산불의 크기가 크지 않았을 때는 근처에 있는 '이것'으로 불을 끌 수 있다고 전한다. 걸그룹 러블리즈가 일일 연구원으로 분해 올바른 진압 방법을 알아본다. 또 산불에 휩싸였을 때 대피로로 가장 적합한 길은 어디인지 밝힌다.
이어 넘버원 안전매뉴얼 코너에서는 화면의 밝고 선명한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파란빛인 '블루라이트'에 관련된 내용을 모두 공개한다.
블루라이트는 LED전등부터 TV, PC모니터, 스마트폰 등 밝은 빛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 블루라이트 때문에 우리의 안전을 위협받을 수 있다고 전한다.
TV, 노트북, 스마트폰 중 블루라이트로 인해 피해가 가장 높은 기기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스마트폰 블루라이트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특히 이날 재연에는 기욤 패트리가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장시간 게임으로 인한 블루라이트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과 주의점을 모두 공개하며, 홍진호와 게임 대결을 펼친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16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