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신의 한 수'코너에서는 라면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되는 곳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라스타프리미엄라면하우스'집(070-7582-8202)이다.
'라스타프리미엄라면하우스'은 해물라면, 4가지 치즈라면, 소세지라면, 화이트갈릭라면으로 총 4가지의 라면을 판매한다.
해물라면에는 레드스프와 백합, 미더덕, 오징어, 왕새우, 꽃게가 들어가며 4가지 치즈라면에는 기본적으로 깔리는 레드스프와 모짜렐라 치즈, 슬라이스 치즈, 체다치즈, 햄버그 스테이크, 페퍼로니, 그린빈, 파마산 치즈가 들어간다.
또 소세지라면에는 체다치즈와 페퍼로니, 베이크빈, 치즈 미트볼과 소세지가 들어가며 화이트갈릭라면에는 화이트스프와 훈제삼겹살, 숙주나물, 계란, 마늘 후레이크가 푸짐하게 들어가있다.
이 곳은 오픈키친으로 눈앞에서 라면을 만드는 것을 직접 볼 수 있어 더욱 믿음직하며, 주문은 식권판매기에서 이용하면된다.
사이드메뉴에는 미니도리아(2000원 추가)이 있어 더욱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한편, '라스타프리미엄라면하우스'의 자세한 사항은 12일 오후 6시 5분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