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최근 수원시 장안구 기술연구원 안에서 안전체험실습장인 ′안전느낌공간′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안전느낌공간에선 안전벨트 매달림, 안전모충격, 말림·낌, 장비협착, 소화기 사용, 전기·감전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실습, 개인별 스트레스 심혈관기능 측정 등도 실행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3000여명의 국내외 현장 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실습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안전느낌공간의 개관을 통해 새로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