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계면활성제의 실체를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 12회에서는 동안 피부의 적으로 꼽히는 계면활성제의 실체를 밝히고 올바른 피부 건강법을 소개한다.
계면활성제는 피부의 탄력과 보습을 빼앗고, 아토피는 물론 각종 피부 알레르기까지 유발한다. 전문가들은 계면활성제가 심하면 사람을 사망하게 만들며, 기형아나 불임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건강한 피부를 위해 과감히 계면활성제를 버린 '몸신'이 출연해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그는 제2회 자연미인대회 1위에 빛나는 초철정 동안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몸신은 "저는 '이것' 하나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습니다"고 밝히며 특급비책을 공개했다. 스튜디오 내에서 출연자가 직접 머리를 감으며 비책의 효과를 검증한다.
또 빛나는 피부를 위한 올바른 피부 건강법부터 알쏭달쏭했던 피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계면활성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11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