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코리아(대표 서해관)는 2015 SS 시즌을 맞이해 상쾌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잡은 ‘컴포트 서라운드 하이킹화’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마무트는 특허 기술인 롤링컨셉과 소나테크놀로지를 결합해 상쾌함과 편안함 모두 잡았다.
롤링컨셉(Rolling Concept)은 발 부위별로 지면에 자주 접촉하는 빈도를 분석해 중창에 진공을 기능적으로 투입한 기술로 발의 피로를 감소시켜주고 발목 접질림을 방지한다.
또 추진력과 제동성에 초점을 맞춘 마무트만의 밑창 아웃솔 기술인 소나테크놀로지(Sonar Technology)를 적용해 다양한 아웃도어 지형에 빠른 반응성을 제공한다.
제품은 하이컷과 로우컷 두 가지로 출시했다. ‘컴포트 하이 고어텍스 서라운드’는 36만원, ‘컴포트 로우 고어텍스 서라운드는 28만5000원에 선보였다. 남성제품은 그린, 여성제품은 레몬컬러로 구성됐다.
서해관 마무트코리아 대표는 “산에서는 부상 방지를 위한 피로도 관리와 적정 수준의 체온 유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출시된 컴포트 서라운드 하이킹화는 봄·여름철 산행에 있어서 편안함과 상쾌함 모두를 원했던 소비자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