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정부는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 발생과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NSC 상임위원회에는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해 국방부장관, 행정자치부장관, 국무조정실장, 통일부차관, 국정원2차장,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 NSC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정부는 회의에서 관련 조치 내용 및 대책에 관한 관계부처의 보고를 받고, 조치 내용을 점검하는 한편 우리 정부의 대응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
정부는 앞으로 외교사절에 대한 신변안전 조치 및 외교시설에 대한 경계조치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