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리노스는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1.84%이며 배당금총액은 18억원 규모다.
노학영 리노스 대표이사는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이사회서 배당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리노스는 패션·IT·바이오제약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진출해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1050억원, 영업이익은 86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같은 실적은 전년대비 각각 29.3%, 98.8% 늘어난 것으로 사상 최대 수준"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노스는 최근 '국가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을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