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봉태규(34)와 포토그래퍼 하시시박(32·본명 박원지))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3일 오후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결혼 소식이 알려져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봉태규의 인스타그램 속 의미심장한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기 몇 시간 전,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그럼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은한 조명 아래 침대에 편안히 누워 있는 봉태규의 모습이 담겼다. 다소 사진이 어둡지만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봉태규의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군다나 봉태규의 발언은 어떤 것을 인정하고 있는지 알려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봉태규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 모임에서 첫 만남을 가진 후 코드가 잘 맞아 급속도로 발전했다. 상견례도 이미 마친 상태이며, 올 10월 결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