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은 지난달 27일 몽골 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4년 몽골 건설안전 최우수 기여 현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을 수상한 사업장은 몽골 샹그릴라 현장(Shangri-La Hotel Phase 2 PJT)이다. 최고 34층 규모로 오피스, 극장, 상업시설 등이 들어선다. 오는 2016년 완공 예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가치로 공사를 마무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