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과 남주혁이 하와이로 떠났다.
3일 방송되는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강남의 모교를 찾아 하와이로 떠난 강남과 남주혁의 모습이 담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강남이 숨겨왔던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 주변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강남은 현지인과 편안하게 술술 대화해 함께 있던 남주혁도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게 만들었다.
남주혁은 그동안 보드, 피아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보인 강남을 두고 '천재설'을 제기하기도 한 바 있다. 남주혁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막상 하와이에 도착하자 '영어 울렁증'을 호소하고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런 상황 속에서 또다시 강남이 우위를 차지하며, 제작진들 사이에서도 남주혁이 제기한 '강남 천재설'에 동의하는 이들이 속출했다는 후문이다.
강남의 반전 매력은 3일 밤 11시 방송되는 화요일 예능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