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방송하는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깨끗한 장 속 건강을 위한 세계인의 특급 비법이 전해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하루 세 번도 화장실에 갈 수 있다는 이국주와 날 때부터 장이 약했던 가수 이정, 임신과 함께 변비를 겪은 황혜영, '변비 박사' 남재현 전문의가 장 속 건강을 지켜줄 세계인의 비법을 알아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혜영과 이정은 변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듣고는 "좋은 방법"이라며 엄지를 추켜세웠다는 후문. 이어 칼로리가 낮으면서 장에 좋은 음식을 맛 본 이국주는 훌륭한 맛에 반하며 멈출 수 없는 식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에브리바디' MC 한혜진은 변비가 없다며 건강한 장을 자랑했다. 그는 "화장실만 다녀와도 몸무게가 2kg는 줄어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다른 게스트들은 "뭘 그렇게 많이 빼요?" "그래서 그렇게 배가 날씬한 가 보다"로 반응하며 한혜진의 충격 고백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쾌변의 비밀은 26일 밤 9시40분 방송하는 JTBC '에브리바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