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졸리브이, 타이미, 키썸이 탈락의 기로에 섰다.
지난 19일 방송 예정이었던 '언프리티 랩스타' 4회가 설 연휴인 관계로 결방된 가운데 26일 밤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대결의 현장이 고스란히 안방까지 전해질 예정이다.
최근 게재된 '언프리티 랩스타' 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졸리브이와 타이미, 키썸의 서바이벌이 시작됐다. 세 사람은 방송에 부적합한 표현도 거침없이 랩에 녹이며 랩배틀을 벌였다.
특히 세 사람 중 한 명은 반드시 탈락하게 되며 새로운 여성 래퍼가 등장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전해진 바와 같이 그룹 미스 에스 출신의 래퍼 제이스가 여성 컴필레이션 앨범에 도전하는 새 주자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래퍼들의 치열한 Mnet '쇼미더머니'의 스핀 오프 격으로 여성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여성 래퍼들이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래퍼 제시, 치타, 지민(AOA), 타이미, 릴샴, 키썸, 졸리 브이가 출연 중이다.
즐리브이, 타이미, 키썸의 운명은 26일 밤 11시 방송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